[소병철 /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남 순청광양곡성구례갑 소병철입니다. 위원장님께 건의 말씀 좀 드리려고요.

지금 증인의 답변 태도가 묻는 말에만 답을 해야 되는데 하나를 물으면 10개를 답을 합니다. 우리는 지금 7분을 가지고 하는데 이게 도대체 누가 누구를 국감하는지 모를 지경이에요.또 아까 박범계 의원님, 김종민 의원님 말씀 중에 위증 경고가 나오면 금방 말을 바꿔요.

하나 예를 들어볼게요. 박범계 의원님이 문상 간 사실 물으니까 없다고 했어요.

그런데 박범계 의원님이 위증의 경고를 하니까 기억이 없다, 말을 바꿨어요.[윤석열 / 검찰총장]저는 등산으로 잘못 들었습니다.

[소병철 / 더불어민주당 의원]잠깐요. 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