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고발 사주 의혹' 핵심으로 지목되고 있는 김웅 국민의힘 의원이 "(해당 의혹) 제보자가 누군지 안다. 그 당시 내가 소통했던 사람은 한 사람 밖에 없기 때문"이라며 "그 사람이 밝혀지는 순간 어떤 세력인지 알게 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7일 동아일보 인터뷰를 통해 그간 불거진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그는 배후 세력이 누구인지 알고 있다는 걸 암시하며 동시에 뉴스버스 측의 주장들이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일축했다.
앞서 인터넷매체 '뉴스버스'는 지난해 4·15 총선을 앞두고 당시 윤석열 검찰총장의 측근인 손준성 대검 수사정보정책관이 검사 출신인 김웅 당시 미..........